あらすじ
짐승 같은 힘을 갖고, 밤거리를 누비며
인간의 피를 탐하는 괴물 흡혈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는 늘고
잔혹해져갔기에 정부는 묵인할 수 없게 됐다.
그러한 이유로 탄생한
뛰어난 리더를 중심으로 모인 용병부대.
사냥개 '블러드하운드'.
이들은 자신들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힘.
‘블러드라인’을 이용하여 흡혈귀를 사냥한다.
인간과 흡혈귀의 치열한 사투.
그 끝에 남는 것은 멸망 후의 침묵인가,
승리의 봉화인가.
그 이야기의 서막이 지금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