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웹소설 작가였던 아빠의 별세로 혼자 살아온 김우주는 우연히 광고를 보다 아빠가 유품으로 남긴 열쇠를 사용처를 알게된다
그 열쇠는 한vr게임속으로 아빠의 소설속 캐릭터를 손환해버렸다 물론 vr게임 '디 어나더 월드'는 아빠의 원작으로 만들어진 원작게임으로 온 국민이 즐기는메이져 게임이 되어 버렸다.그런데 그 캐릭터들과 이게임의 세계관에 이질감이 느껴진다?원작자가 검수한것 치고는 말이되지않는 설정이 많고 심지어 아빠의 죽음 역시 미심쩍은 부분을 발견한다 불안감이 엄습한다.이 튀들려있는 세계관, 우주는 열쇠로 소환한 원작 캐릭터들과 힘을 모아 운영진의 거대한 음모에 대항하여 왜곡되어버린 세계관을 바로잡고 컵라면 박스채 사다먹는 날이 올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