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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저는 잘하는게 달리는 것 밖에 없는걸요." 평생 농구를 같이하자던 친구들의 약속은 온데간데 없고 주인공 강훈만 농구를 계속하게된다. 하지만 길거리 농구에는 텃세가 심해 경기는 뛰지 못하고 구경만하던 중 우연히 경기를 뛰게 된다. 그리고 그 경기 이후 사람들과 친해지게되고 같이 팀을 만들어 대회를 목표로 성장해 나간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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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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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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