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계와 인간계의 경계에서 활동하던 저승사자 <아단>. 모종의 이유로 죄를 지어 액자 속에 봉인된다. 그런 아단이 만난 것은 수수께끼의 소녀 < 라벤더 >.
" 가문의 저주를 푸는 길을 나와 함께해 준다면, 너의 봉인을 풀어줄게”
마계의 전설적인 마녀 <벨라>가 가문에 내린 저주를 풀기 위해, 자신의 할아버지가 봉인시킨 마족, 아단을 찾아온 소녀 <라벤더>. 저주를 풀기 위해, 봉인에서 풀려나기 위해 시작된 둘의 파란만장한 방과 후 별사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