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받길 원했다. 제 가족에게, 그리고 남편에게. 그게 부질 없는 소망이었단 것을, 그녀는 죽은 후에야 깨닫게 되었다. "결혼에 어떤 감정도 담지 않기로 해요. 그게 동정이든, 연민이든." "…." "그리고 제가 죽기 한 달 전, 저를 놓아주세요." 하여, 그녀는 그들을 놓아주기로 했다. 지독했던 사랑의 말로였다. *** "당신이 하라는 건 모두 할게.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겠어. 사랑하지 말라 명하면 그리하고, 사랑하라 명하면 그때 당신을 사랑할게. 말하는 건 모두 들어줄 테니…." "…." "제발 죽지만 마." 그의 눈물이 흘러 제 손등에 닿을 때, 나타샤는 느지막이 생각했다. 그를 다시 찾아온 건 제 과오였다고. 아스하르트의 이름을 다시 받아들인 것은 제 실수였다고. 가족에게 맞아죽는 일이 있더라도, 밖에서 굶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병이 도져 죽는 일이 있더라도, 그녀는 그를 내쳤어야만 했다고. [동반회귀/애증->사랑/후회남주/무심여주/선결혼후연애] *페옌님 커미션 *미계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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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19/11/25
  • 現在の作品당신을 놓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