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기 딱 좋은 날씨다.” 소설 속 악녀 에르넬 아리엔트로 환생한지 어언 20년, 모든게 귀찮다. 그저 죽고 싶을 뿐. 그러나. “…넌 어차피 안 죽잖아.” “눈이 나쁜 사람한테 그러는 거 아니야. 눈에 뵈는게 없거든.” 그녀는 당장 죽고 싶다고 해서 죽을 수 없는 신세였다. 에르넬 아리엔트는 불멸자였으니까. 불멸자인 그녀가 죽을 방법이 단 하나, 바로 시한부 최종 악역 카일루스 글레이드의 저주를 풀어주는 것. 그래서였다. “내가 살려줄게.” 에르넬이 오만한 악역을 살리기로 한 것은. *** 그러나 언제부터 였을까. 그녀의 삶은 예상을 빗나가기 시작했다. [System // 우리는 불사조의 마지막 아이인 에르넬 아리엔트를 환영합니다.] 시퍼런 시스템이 생겨나지를 않나. “나는 에르넬이 황좌에 앉아야 한다고 생각해.” “…황녀 전하?” 그녀의 추종자들이 생기지를 않나. 다 떠나서 그 중 가장 이상한 것은 그녀와 계약 결혼했던 최종 악역, 카일루스 글레이드 대공이었다. “에르넬, 죽으면 딸기 케이크 없어.” 너 원래 이런 캐릭터 아니었잖아. 그녀는 계획처럼 쉽게 죽을 수 있을까? #약피폐 #계약결혼 #시스템 #능력 여주#뻔뻔여주 #계략녀 #불사여주 #감정배우는여주 #무뚝뚝남주에서 #결국다정남주 #시한부남주 #여주지킴이남주 #집착남주 #살고싶은남주 #살릴수있는여주 #죽고싶은여주 #죽일수있는남주 #사랑하는척_하다가_사랑해버림 *작품문의 : [email protected] *표지 : 블랑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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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5/05
  • 現在の作品오만한 나의 악역을 살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