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막장 드라마 속에 갇혀버렸다. 그런데, 왜 쪽대본이 자꾸 전달되지요? 대본대로만 하면 나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왜 다른 이름의 막장으로 바뀌고 있을까요? [S87# 호수가 보이는 카페, 낮 유태 : (눈에 힘을 주고, 단호하게, 독이 오른 모습으로) 당장 도경 씨한테서 떠나세요. 세인 : (코웃음을 치면서, 다리를 꼬아 앉으며 팔짱 끼고, 가소롭다는 듯) 그런 건 정도경 씨한테 찾아가서 말해보세요. 당장 나를 떠나라고. 유태 : (테이블을 내리치며, 분노를 삼키면서) 당장 헤어져! 그 사람, 내 거야! 세인 : (더 큰 목소리로 외치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사람이 물건이냐? 내거, 네거 나누게. 그러게 왜 인생을 그따위로 살아? 처음부터 정직하게 살 것이지! 유태 : (똑같이 자리에서 일어나며, 분노하듯 눈에 힘을 주고) 뭐라고 했어요? 당신이 뭘 알아!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분위기에서, 문을 열고 등장하는 두 남자. 도경과 연우 화가 난 눈으로 유태에게 다가와 그를 밀어내고, 세인의 앞을 막아서면서. 도경 : 도유태 씨.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갈데까지 가보자, 이겁니까? 연우 : 사랑 싸움은 정 본부장과 하시죠. 애먼 황세인 씨 불러다 이러지 마시고.] 저기야? 저는 왜 막장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고 있지요? 저기야, 나는 괜찮으니까 주인공끼리 대본대로 진행해주시겠어요? 이런 막장 스토리, 나는 관심도 흥미도 없다고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05/14
  • 現在の作品막장 드라마 속에 갇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