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작품입니다.뒤바뀐 신랑.무식한 무관 사내가 덜컥 신랑이 되어 버렸다.그와의 초야를 참을 수 없어 도망친 금동은금세 억센 사내 팔에 잡혀 끌려오고 만다.“뭐 하는 거예요. 하지 마요.”저를 다치게 한 금동에게 화가 난 건지 그가 그녀를 노려보며 하나씩 옷을 벗어 던졌다.“겁간은 지금 그쪽이 하는 거라고요. 나는 원하지 않아요!”도망친 신부.기껏 집안에 들인 신부는 말을 듣지 않는다.도망치다 잡혀와 서신의 입술에 피까지 내었다.거부하는 계집을 길들여야겠다.“내겐 이게 초야다. 그러니까 난 너를 가질 자격이 있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