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병이 났다. 울화통이 터져 살 수가 없었다. 흑발 적안의 북부 대공. 얼마나 훌륭한 요소인가. 하다못해 서브남주 정도는 돼야 했다. 하지만…. 원작 시점 이전에 멸문한 가문에 빙의하면 어쩌자는 건데. 게다가. “그대가 같잖은 연기를 하고 있는지, 정말 미친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머리통이라도 잘 붙여 놓고 싶다면 판단을 잘해야 할 거야.” 인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후회만 곁들이면 남주의 정석이건만. “북부의 추위는 건강한 사람도 버티기 힘들어. 요양을 하는 곳으론 적합하지 않아.” “여기 따듯한데요.” “마침 나 또한 리번에 갈 예정이니 동행하는 게 좋겠군.” 그와 동행하게 됐다. 그것도 대공의 정부로. 아니, 갑자기? #차원이동 #빙의 #갑을관계 #계약관계 #혐관 #상처남 #까칠남 #능글남 #초반까칠/후반노빠꾸플러팅 #상처녀 #철벽녀 #외강내유 #초반구름/후반내가이세계일짱 #로코 #약간의공수치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등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감상에 방해 되는 코멘트는 무통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표지 : 픽사베이 -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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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5/13
  • 現在の作品저기요, 계약직이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