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친놈, 도살자, 왕세자 시해자. 모두가 나를 보면 치를 떤다. 플레이트 갑옷에 맨 주먹을 내질러도 갑옷이 구겨졌다. 무기가 없어도 몸으로 밀어붙이면 여지없이 나자빠졌고. 상대방 가슴팍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면 얼마 안 가 거품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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