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출간되었다.지난 2010년 제정, 운영하기 시작해, 한국 문단의 최전선에서 활약중인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열정과 패기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숨결을 확인하게 하는 매개가 되어줄 젊은작가상은, 대상작을 등단 십 년 이내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제한하여, 아직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않은 개성에 깊이 간직되어 있는 한국문학의 미래와 함께한다.지난해, 김중혁 김미월 김성중 배명훈 이장욱 정소현 편혜영, 일곱 수상자의 뒤를 잇는 2011년 제2회 수상자는 김애란 김사과 김성중 김유진 김이환 이장욱 정용준 이다. 이로써, 이장욱 김성중 두 작가는 2회 연속 수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