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의 왕손으로 깨어났으나 집안도 나라도 기댈 곳이 마땅치가 않았다. 살아야 했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그러던 차에 길이 보인다. 어쩌면 내겐 이 길이 최선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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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15
  • 現在の作品조선인 마왕의 탈아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