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선한 발상과 무한한 상상력, 속도감 있는 문체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힐링 판타지 소설. 주인공 권여리 앞에 자신을 따라다니던 그림자들이 사람이 되어 나타나면서 이들과 함께 ‘그림자 상점’을 찾아가기 위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데...이상하고 놀랍고도 신기한 환상의 대모험을 통해 주인공은 내면의 어둠 속에서 조금씩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며 빛을 향해 걸어 나온다. 그리고 이 모험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역시 어느새 ‘그림자’를 통해 자신의 상처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마법 같은 상황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