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땅은 어때? 가능하면 우리 신혼집을 짓고 싶은데." 상냥하고 일도 잘하는 미남 상사 카즈마에게 어째선지 매일같이 구혼을 받는 아야. 농담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데다, 이렇게 멋진 사람이 진심일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그러던 어느 날, 심하게 우울해하는 아야를 위로하듯 키스를 하고 입 안을 달콤하게 침범당하는데…. "좋아해. 믿어줄 때까지 귀여워해 줄 수밖에 없겠네." 온몸에 부드러운 키스를 쏟아붓는 입술과 손길에 몸도 마음도 모두 망가져 버릴 것 같아! 하이 스펙 상사와 소박하고 평범한 회사원의 농밀 오피스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