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써 세상을 다스린다!’홍익인간 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새로운 인간 세상을 건설한 민족의 지도자 왕검단군!개천절을 맞이하여 우리 민족의 역사를 재조명한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왕검단군』천문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뛰어난 시각으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우리 민족을 재발견하였던 역사 소설 『개천기』 네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왕검단군-개천기4』는 우리의 조상 왕검단군이 법체계를 정비해 고조선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홍익인간 정신으로 백성을 사랑하는 후덕한 정치를 베풀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새로운 인간 세상을 건설하는 과정을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역사 소설로 담아냈다. 『환단고기』 역주본을 주로 참고해 역사적 사실들을 최대한 충실하게 반영했다. 『왕검단군-개천기4』는 예의바르고 야심찬 소년 단군에서부터 강건한 고대 국가의 우두머리까지 왕검단군이 진정한 통치자로 거듭나고 아들 부루가 후계자로 뒤를 잇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단군의 이미지를 형상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