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교복 입은 연상능글공이, 연하미남수한테 "형"이라고 부릅니다*
저택에서 서류를 훔쳐오라는 의뢰를 받았다.
재벌 3세 애인으로 위장 잠입했는데…
“형이라고 불러도 되죠? 제가 열아홉 살이라.”
교복 입은 한주헌 이사와 마주쳤다.
*
한주헌(공): 30대 초반. 신강그룹 부회장의 차남.
백이준(수): 20대 중반. 흥신소 직원.
*
미남공/능글공/연기공/계략공/재벌공
미남수/강수/쾌남수/단순수/상중하남자수
구원/사건물
* 공지 없이 표현 및 장면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