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리웠던 만큼, 너의 모든 곳을 다 느끼고 싶어" 첫눈처럼 포근했던 첫사랑 민아와 영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 후 흘러간 시간. 예전 모습 그대로인 그녀를 다시 만났다!? "아무데도 가지마! 이제는 너를 놓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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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toon202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