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거 알아? 할 수만 있다면 나는 이미 네 발밑에 엎드려서 개처럼 기고 있을 거야. 발등에 키스하고 애걸하겠지."
네가 원하고 말고가 중요한 게 아니야. 내가 그러고 싶어. 미친놈마냥.
*
속 모를 우아하고 완벽한 남편, 그의 아내인 아나.
그들은 완벽한 부부다.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 것만 제외하면.
....그렇다고 생각했다.
[집착,질투,다정남,위험한 남자+금욕내숭남->각성 후 본색/ 예의바른 귀족부부, 존대/ 플라토닉 첫사랑/ 외유내강 귀부인 여주/ 삼각관계]
*노블레스 19금 성인 버전 따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