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에게 철학을 배우려 하지 마라. 철학하는 방법을 배워라” - 칸트 “칸트의 3대 비판서인 <순수이성비판>은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실천이성비판>은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판단력비판>은 ‘우리는 무엇을 바랄 수 있는가’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교수 한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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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7/13
  • 現在の作品실천이성비판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