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물 속 흑막 남주의 어린 시절 첫사랑이 되었다. 그것도 같이 악행을 저지르다 죽은 비운의 첫사랑이란다. 죽기 싫어 어린 새싹한테서 멀어지고자 다짐했는데……. “날 두고 떠나려는 거야? 가지마.” “……그럼, 당분간 만이에요.” 그 처연한 미모에 속아 넘어간 지 어언 10년. 그를 갱생시키고자 노력했건만, 이제는 반역까지 성공해서 돌아왔다. 그런데 이 남자……. “이런 거 필요 없으니 그만 돌아가요.” “왜 그래, 명색의 네 남편 될 사람인데.” 지나치게 뻔뻔한 건 기본이면서, “시아, 자꾸 나를 자극하면 곤란해.” “……전 아무 짓도 안 했는데요?”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한다거나, “내가 제일 귀엽다고 했으면서.” “네에……? 제가 언제요?” 질투심도 많은데 요망하기까지. 눈 떠보니 어느새 그의 애착 베개가 되어 버렸는데……. 이거 아무래도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다? #악당커플 #소꿉친구 #계약결혼 #흑막남주 #햇살여주 email : [email protected] 표지는 지농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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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5/05
  • 現在の作品흑막의 애착 베개가 된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