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한정다정공x공한정다정수 / 후회집착계략공x헌신상처화가수 / 유혹공x얼빠수 / 음기미남공x단정미인수 / 쌍방구원 / 인외존재 / 미스터리 / 호러 / 시대물 / 서양풍
[ 일몰 후에는 반드시 창문의 커튼을 치셔야 합니다. 창밖을 보거나, 호텔 외부로 나오지 말아주십시오. ]
기이한 규칙이 있는 호텔에서는 사람들이 사라지거나 죽어나간다.
"이런 제가 끔찍하지 않으십니까?"
"나는 당신이 끔찍하게 사랑스러워요."
위험한 상황 속, 오직 나에게만 다정한 남자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지만.
“나는 당신에게 숨기고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걸요.”
그의 말은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공: 카이만(??세) - 음울해보이는 신원불명의 미남. 제스에겐 늘 웃는 낯이지만, 제스가 호텔의 비밀을 알아내려 할 때면 극도로 싸늘해진다.
수: 제스 블레이크(20세) - 불길한 그림을 그린다는 이유로 학대받으며 자란 화가. 꿈에 나오는 괴물을 그리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으나, 괴물보다 더 그리고 싶은 남자가 생겼다.
※ 19세기 후반 영국을 배경으로 삼은 창작물로, 시대적 배경을 제외한 세부 사건과 등장인물은 모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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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폭력, 유혈과 관련된 묘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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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자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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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