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알오물#오해공#집착공#짝사랑수#점진적병약수#상처수#트라우마수
아이돌 데뷔 직전 팀에서 퇴출된 일서는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다.
하지만 4년 째 단역만 전전하는 무명 배우 신세다.
그러던 어느날, 일서는 채금수 감독의 신작 <범람의 온도> 주인공에 덜컥 캐스팅 되고.
기쁜 마음도 잠시, 상대 배역이 무려 9년간 짝사랑했던 스타 사승연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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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 사승연 (28) 극우성 알파, 릴 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톱배우
수 : 이일서 (26) 베타, 온도 엔터테인번트 소속
데뷔 4년 차 무명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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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발, 베타라더니."
"……."
"네가 벤 거 내 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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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트라우마 등 자극적인 서술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출간 문의 받지 않습니다. 내용 관련 질문은 받아용~ (
[email protected])
*)월, 수, 금 정기적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