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애잔물 #집착남 #상처녀 #한때 인척지간 #강압적인 행위 주의 #몸정>맘정
남편이 죽자 빈소가 차려지는 암자까지 동행한 미서.
골방에 누워있으니 남편의 영혼이 찾아왔다.
내일이면 영 떠나는 게 아쉬운지 그는 음부를 입으로 애무하고 삽입하려 덤벼들었다.
그가 페니스를 꺼내는 순간, 미서는 기겁했다.
저 잘생긴 페니스. 저건 남편의 물건이 아니었다.
저 남자 혹시... 아주버니인가…!
*남주/강금혁: 순정남. 집착남. 주도물산 대표이사. 강은혁의 형.
*이미서: 상처녀. 처연녀. 강은혁과 사실혼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