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망할 종자 비에타 루크비체는 당한 건 지옥까지 쫓아가 갚아주는 여자였다.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악행인지 벌인지 헷갈릴 때쯤 비에타는 형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가장 지옥 같았던 유년 시절의 밤에 다시 눈을 떴다.
*
헤시온 렉턴은 비에타야말로 죽어 마땅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망할 종자 비에타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유언으로 남기고 죽었다.
그 말을 처절히 후회하게 될 줄 모른 채.
#회귀 #복수 #혐관 #후회남 #상처녀 ->무심녀 #악녀 #피폐 #오해 #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