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팀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못들은 걸로 하겠다고 했을 텐데요.” 재민은 푸른 빛깔이 도는 셔츠에 타이를 느슨하게 풀며, 서영이 운을 띄우기도 전에 거절부터 한다. “저는 연애 아니면 사표입니다.” 단호한 그녀의 말에 재민은 한참을 고민하다가,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어내며 얼굴을 가까이했다. “들어올 때는 그쪽 맘이었지만, 끝은 내가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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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3/05/18
  • 現在の作品아찔한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