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이건 호천 귀면갑!! 무림 절대기보!!!”
'낙양성의 현인' 이라 불리는 만금장주 석대명은 손까지 벌벌 떨며 말했다
‘뭐야? 내 파템(이세계의 하급 아이템, 파란색을 띄어 파템이라 부름)이 무림 뭐? 인벤토리에 썩어나는 게 파템이구만.’
"인연이 없으면 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고 무림에 출몰하면 대혼란이 나타날 절대 보물"
“그...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게 그 귀한 파템...아니 호천귀신갑아니요? 음음 엄청 비싼 거”
"호천 귀면갑입니다."
석대명이 낙양성의 현인이라 불리는 것은 그가 미래를 꿰뚫는 통찰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와의 한끼 식사는 은자 이천냥을 넘어선다. 그래도 줄을 서지만...
이렇듯 석대명이 미래를 꿰뚫은 듯 기막힌 투자를 하는 것은 너무 당연했다. 그는 정말로 미래에서 온 회귀자니까...
회귀, 환생, 환혼, 빙의 등 여러 다양한 회귀자들이 판치는 무림에
이세계물의 강자 홍길동이 제천대성의 절세신공과 초전설 아이템을 얻어 무림을 휘젓다.
어찌보면 회귀자 열전 형식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정통 무협지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