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당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수정된 버전의 단행본입니다.“성한 씨가 바라는 게 정자라면 드릴게요. 원하는 만큼 드릴 수 있습니다. 저, 운동이 취미라서 체력 하나는 끝내줍니다. 하루에 다섯 번이라도 할 수 있어요.”하루에 다섯 번을…… 뭘 한다고?성한은 뜬금없는 고백에 잠깐 헤매다가 말뜻을 깨달았다.아, 그걸 다섯 번…….‡줄거리‡아이가 갖고 싶었던 오메가 기성한이 원나잇 후 혼자 외국에서 애를 낳아 키워 돌아왔더니 알고 보니 동정이었던 원나잇 상대 신유마가 쫓아와 오해와 삽질을 반복하는 (아마도)로맨틱 코미디&(어쩌면)할리킹‡캐릭터‡기성한(33), 수오메가.20대에 이미 교수직 달았던 천재 연구원, 마이페이스에 무심하고 남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성격. 그럴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 평생을 연구에 몸 바칠 예정이지만, 자신을 닮은 재원 하나 정도는 세상에 남겨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모르는 알파를 꼬셔 원나잇으로 단번에 임신에 성공한다.천애고아로 가족이 없고 뭐든 혼자 하려고 하는 타입. 그래서 애도 혼자 낳았다.사실 단 것과 귀여운 것을 좋아하지만,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평소에는 얘기하지 않는다.감수성이 무척 둔한 편이며 비사교적이고 딱히 모럴이 없다.신유마(31), 공알파.어머니는 신흥 재벌 기업의 회장이고, 그 외동아들이자 후계자. 상무직. 냉정하고 유능한 알파 어머니와 머리가 꽃밭인 오메가 아버지를 두고 자라 로맨티시스트가 된 알파. 결혼할 때까지 동정을 유지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그만 성한의 키스에 혼이 나가 원나잇을 했다. 그 뒤 기성한을 찾아다니느라 6년을 허비한다.순하고 착해빠졌지만, 일할 때는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냉정하게 처리하려는 편이다. 원하는 것은 끝까지 쟁취하는 끈질기고 고집 센 성격.감수성이 넘치고 사교적이며 좋아하는 영화는 로맨스와 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