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았다.
"평범하게 살거라." 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평범한 생활의 최고봉이 바로 객잔 주인이라구요!"
대(隊)의 막내가 해 준 한마디 조언. 그 말만 믿고 항주까지 왔다.
그런데 웬걸. 어째서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일까?
[작품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