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주 오랫동안, 우리는 친구였다.하지만…….“친구?”그가 거칠게 웃었다. 날카로운 흥분에 숨을 헐떡이는 시영을 보고 그가 거칠게 웃었다.“하읏.”“난 처음부터 하고싶었어. 널 빨아 먹고, 네 몸에 이렇게 나를 새기는 상상을 했어.”지후가 손가락을 굽힐 때마다 퍼지는 날카로운 흥분에 시영의 탐스럽고 하얀 살결이 파들파들 떨렸다.“넌 처음부터 내 여자였어.날 이렇게 욕정하는 개새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여자.”*연인에게 배신당한 밤.친구였다고 생각해 온 그의 시선에 오싹한 쾌감이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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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