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포칼립스물 민폐 악녀에 빙의했다. 그것도 마물이 나타나면 징징대며 울거나 다른 사람들을 방패 삼아 자신만 살아남으려 온갖 수단을 쓰다 결국 남주의 손에 무참히 죽는 민폐 악녀로. 그런데 여기서 눈을 뜨고 황태자와 처음 만난 날. 공교롭게도 황태자가 나의 벗은 몸을 봐버렸다. 아직 나도 못 본 내 몸을……. “시녀들은 사색이 되어서 괴물의 피가 묻은 옷은 만지지도 못하기에 어쩔 수 없었소.” 이런 변명을 지껄이는 황태자의 얼굴이 어쩐지 붉어졌다. 여기서 네가 얼굴을 붉히면 내가 더 창피하잖아! 나는 더는 내 몸을 본 황태자의 얼굴을 볼 수 없어 파혼을 요청했다. “피곤해서 안 되겠어요. 우리 파혼해요.” “마차가 너무 덜컹거려요. 우리 파혼해요.” “제국의 땅은 왜 이렇게 넓어요? 우리 파혼해요.” “밥이 왜 이렇게 맛있어? 어? 전하! 우리 파혼해요!” 하지만 내 말은 싹 무시한 황태자가 오히려 집착하기 시작했다. “왕녀를 놔 줄 생각은 추호도 없소.” 황태자 뿐만이 아니었다. 원작에선 앙숙이나 다름 없던 대공이 파혼 얘기를 듣고는 다짜고짜 내게 물었다. "흥미롭군요. 파혼 하시면 나와 약혼 하시겠습니까?" 대공 너까지 왜 그래? 나 파혼하고 조용히 살아갈 수 있는 거야? #책빙의#무심여주#걸크러쉬#사이다여주#집착 황태자#겁 많지만 할 건 다하는 여주#악역이지만 착한 여주#오만남#집착남#후회남#파혼이 목표인 여주#여주한정 발닦개남#씩씩한 여주#혼자치정멜로인줄 아는 여주#하지만 아포칼립스물#치명적인 제복남주#호시탐탐 파혼이 목표#용사여주#로코#조용히 살고 싶은 여주 /제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가메일: [email protected] 표지 : 픽사베이 무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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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4/18
  • 現在の作品민폐 악녀인데, 남주를 유혹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