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금 피폐 감금 BL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그것도 광공의 가장 유능한 시종으로. “넌 내 거잖아. 그러니 내 말대로 해야지.” 광공은 원작에서처럼 무심하고 오만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돈도 많이 주는 사람이었지. “옙!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어떻게?” “제 간과 쓸개는 주인님 겁니다!” 그래서. 광공이 원작에서처럼 광수와 온갖 난장판이 시작되기 직전에. 영혼까지 끌어모아. 죽은 척하고 달아났다. 어차피 광수가 날뛰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죽는 게 나였으니까. 이건 다 살기 위해서였다. 그랬더니. “감히.” 광공은 기어코 나를 찾아냈고. “주인님, 이건...!” “죽은 척을 해?” 다시 만난 광공은 360° 돌아버린 건지 제정신이 아니었다. “넌 내 거라고 하지 않았던가?” 등 뒤로 느껴지는 침대의 푹신함에 당황했다. 이내 그의 손이 내 손을 깍지껴 내리눌렀는데 그 압박감이 상당했다. 그러다가 그가 내 손가락에 걸려있던 반지를 빼냈다. 그 순간. “아....” 순식간에 길어진 머리와 사라진 울대 때문에 여자라는 걸 들켜버리고 말았다. “하.” 광공의 눈에는 처음 보는 광기와 함께 알 수 없는 눈물을 품고 있었다. “여자였구나, 레니엘.” 그의 입은 웃고 있었다. -모든 문의는 쪽지 부탁드립니다. -미계약작. -표지(눈숲님 커미션) [키워드] #BL소설 빙의 #로코 #BL인데 BL아님 #오해 #착각 #쌍방삽질 #감금 #후회남 #집착광공 #오만남 #여주한정다정남 #능글남 #해바라기남 #유혹남 #능력남 #후회남 #냉정남 #발닦개 #햇살여주 #여주 혼자 생존물 #능력녀 #남장여주 #미친놈 #집착 #소유욕 #남주후보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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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4/16
  • 現在の作品광공에게서 죽은 척 도망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