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66년 <창작과비평> 가을호에 발표된 이청준의 초기 대표작이다. 서로 다른 아픔을 지니고 사는 형과 아우를 대조시키면서 아픔의 원인과 극복 방법을 찾아간다. 형은 의사이고 동생은 화가인데, 수술 중이던 환자가 죽자 형은 소설 쓰기에 매달린다. 그 소설에는 형의 끔찍한 참전 경험이 담겨 있다.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이청준(1939~2008)은 1965년 <사상계>에 단편 <퇴원(退院)>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상과 현실의 갈등을 드러내고 사물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탐색했다. 대표작으로 <병신과 머저리> <이어도> <당신들의 천국>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박윤희는 연극 <오이디푸스>, 뮤지컬 <맘마미아>, 영화 <집으로 가는 길>, TV드라마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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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3/15
  • 現在の作品박윤희가 읽는 이청준의 병신과 머저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