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친구>연인 #소꿉친구 #오해/착각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쾌활발랄녀 #사차원녀 #순정녀 #유혹녀 #귀염녀 #츤레데남 #단정남 #다정남
박영지는 초등학교 때부터 찐친으로 지내던 지호원에게 자신이 쓴 로맨스 소설(실제는 야설)을 보여주고 피드백을 부탁한다. 소설을 읽고 난 지호원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어느 날부터 남자로 보이기 시작한 지호원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계획한 시도가 먹히지 않은 것이다. 박영지는 그대로 물러설 수가 없었다. 술김에 필사적으로 지호원에게 매달려 트레이닝이란 명목으로 지호원에게 다가간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