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이 돈 냄새를 맡으면 그곳에 자신의 사냥감이 어디 있음을 안다.죽음 뒤에 감춰진 권력을 본 진우가 깨달은 한마디.-법은 멀고 돈은 가깝다.그래서 복종을 선택한 진우, 하지만 넌 미끼를 문 거야.※ 제2회 대한민국 창작 소설 공모대전 우수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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