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역키잡 #나이차이 #집착남 #대형견남 #순정남 #상처녀 #츤데레녀 #히키코모리녀 #히든키워드있음(예상가능) 마법사의 나라, 제국을 한때 공포로 물들인 악당. 숲에 봉인된 채로 6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제물을 받고 있는 영원의 마녀. 마녀는 언제나처럼 숲에서 제물을 거뒀다. 상처 투성이의 제물은 한껏 날을 세운 채 경계했으나 차차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녀에게 길들었다. 그리고 그 순간, 마녀는 제물을 버렸다. 그랬는데....... "미쳤니!?" "오실 줄 알았어요." 9년 뒤. 방생된 제물은, 마녀를 불러 내기 위해 제 목을 긋는 미친 놈이 되어 돌아왔다. "저희 집으로 모셔도 될까요? 저 때문에 집이 무너진 거잖아요." 그리고 마녀의 집을 폭파시켰다. 살던 집은 재가 되었고, 혼자서는 숲에 새 집을 마련할 수 없는데. 순순히 저 제물을 따라가도 되는 걸까? *대체로 월목에 옵니다 *표지: 픽사베이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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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4/11
  • 現在の作品방생한 제물이 집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