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흑, 더, 나 좀, 더 빨아줘요. 유즙이 자꾸 나와, 이상해, 안 나올 때까지 계속해줘요, 흐앗!”
“네 몸이 너무 음탕해서 그래. 아기 낳으면 내가 옆에서 빨아줄 수밖에 없겠어. 이렇게 양이 많아서야.”
강준을 허리를 쉴 새 없이 치대면서 성기로 보지를 빠르게 들락거렸다. 위아래로 흔들리는 젖꼭지를 꼬집듯이 비틀어대자 맑은 유즙이 쉬지 않고 흘러나오는 꼴이 더럽게 야했다.
“음탕해라. 아기한테 물릴 젖을 아빠한테 주다니.”
“하, 아빠라고도, 흣, 이제, 하지 마, 하응, 흐윽…….”
“이것 봐. 너무 음탕하다. 손가락만 쑤셔줘도 좋다고 조여대는데 아빠가 그냥 넘어갈 수 있겠어?”
함께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다.
섹스가 아기와의 교감에 좋다는 의사의 말을 들은 후,
그는 교감을 핑계로 그녀를 매일같이 괴롭혔다.
“딸이 발정 났는데 아빠가 그냥 잠을 잘 수 있겠냐고. 발정 난 딸 달래줘야지.”
“아빠라고 하지 마요, 흐응, 아기, 흐읏… 아기 태어나면, 어떡해.”
“쉬이, 아빠가 보지 달래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