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넷플릭스 농구 다큐 <라스트 댄스>를 본 농구팬이라면, 이제 여러분이 봐야할 스토리"가끔 이야기합니다. 어쩌면 대한민국 제1호 스킬 트레이너는 할아버지였을지도 모른다고요" (김현중)"제가 농구를 한 번 그만둔다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저를 사춘기 시절에 다잡아 주셨던 정말 지금의 제가 있게 만든 분이죠. 전규삼 할아버지가 개인기와 기본기를 충실히 가르쳐준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항상 제 옆에서 지켜보고 계실 거에요. 저를 있게 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승현)<오른손을 묶어라-시대를 앞서간 농구코치 전규삼>은 유희형, 김동광, 이충희, 김승현, 신기성, 김현중 등 한국 농구사에 내로라 하는 슈퍼 가드들을 키워낸 고(故) 전규삼 농구 코치의 삶과 활동을 담은 전기논픽션입니다. 운동이 전쟁이던 시절, ‘이기는’ 농구가 아닌 ‘즐기는 농구’를 가르치며 창의적인 가드들을 양성했던 그의 리더십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