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철학의 쓸모》에서는 총 다섯 가지 질문을 통해 동서양 철학자들의 삶과 철학을 서로 대비하여 그들은 어떻게 그 질문에 답하면서 살아갔는지를 함께 알아봅니다. 제1강에서는 차라리 당당한 소인이 낫다는 주제로 공자와 플라톤의 삶과 철학을, 제2강에서는 적어도 괴물은 되지 말자는 주제로 맹자와 루소의 삶과 철학을 알아봅니다. 제3강에서는 영원한 물음인 신은 존재할까라는 주제로 신의 존재 유무에 관한 영원한 수수께끼 같은 의문에 대하여 노자와 스피노자의 삶과 철학을, 제4강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물질적 욕망에 대해서 소유와 무소유라는 주제로 동양철학자 장자와 서양의 디오게네스를 비교해서 알아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5강에서는 한비자와 마키아벨리를 통해 사회적 정의와 배치되지 않고 실현할 수 있는 욕망은 없는지에 대해 정의로운 욕망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알아봅니다.이처럼 우리는 《철학의 쓸모》를 통해 나를 위한 다섯 가지 철학의 쓸모에 대해 질문하고, 그 답을 함께 찾아갑니다. 당당한 소인으로 살아갈 근거와 힘을 얻고, 적어도 괴물로 살진 말자는 깨달음을 얻고, 종교와 신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며, 삶에 있어 소유와 무소유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누구나 가질 수밖에 없는 욕망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고자 하는 모든 세대와 더불어 청소년, 청년 독자들에게 《철학의 쓸모》는 내 삶과 사고방식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쓸모와 지혜를 알려줍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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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5/04
  • 現在の作品철학의 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