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연과 사물에 대한 주관적 감정을 철저하게 억제하면서 사물과 현상을 순수관념으로 포착해 시적 언어로 표현했다. 그의 시는 참신한 이미지와 절제된 시어로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41년 문장사(文章社)에서 간행했다. 모두 5부로 되어 있는데 1부는 〈장수산(長壽山)〉 등 18편, 2부는 〈선취(船醉)〉 등 2편, 3부는 〈춘설(春雪)〉 등 2편, 4부는 〈파라솔〉 등 3편, 그리고 5부는 〈노인과 꽃〉 등 산문시 8편으로 구성되었다.시집으로 『정지용 시집』(1935), 『백록담』(1941), 『지용 시선』(1946), 산문집으로 『문학독본』(1948), 『산문(散文)』(1949) 등이 간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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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3/05/06
  • 現在の作品백록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