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47년 4월 아문각(雅文閣)에서 그 초판이 간행되었다. 책 끝에 저자의 발문(跋文)으로 「오랑캐꽃을 내놓으며」가 있고 총 29편의 작품을 8부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다. 시집 오랑캐꽃은 잘 다듬어진 언어의 기교(技巧)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당대 사회현실을 현재 우리들이 공감할 수 있는 비분(悲憤)과 함께 심화한데 있다.시집 : 『분수령』, 『낡은 집』, 『오랑캐 꽃』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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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5/06
  • 現在の作品오랑캐꽃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