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도 같이 불타 죽지 그랬어?”
부모님이 화재 사건으로 돌아가시고 이제는 고아 신세.
모욕과 괴롭힘도 꾹 참고 살아가던 와중, 입양을 가게 되었다.
차갑기로 소문난 대공, 펠릭스의 가문으로.
동시에… 시스템 창이 올라왔다.
[시스템: 사람들의 감정을 모아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난 내 나름대로 주변 사람들에게 예쁨 받고…
[시스템: 축하합니다! <하녀들의 ‘아가씨 너무 귀여워!’>를 얻었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도둑놈도 잡으면서 레벨을 올렸다.
[시스템: 축하합니다! <도둑놈 콜린의 ‘이 망할 년이…!’>를 얻었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새아빠인 펠릭스에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다. ‘무감정’하기로 알려져 있었으니까.
그런데….
“누가 내 딸을 건드렸지?”
[시스템: 축하합니다! <새아빠 펠릭스의 보호심>을 얻었습니다! 경험치 150만 2천 600점을 모았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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