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마 밑에서 이십 년을 기다렸어요.꼭 돌아온다고 했거든요.네 형은 죽었다.왜 허락도 없이 죽었대요?전쟁통에 허락은 개뿔,저도 죽느라 바빴겠지.사람이 약속은 지켜야 하는 거 아니에요?그만 잊어라. 전쟁은 이십 년 전에 끝났다.아직 안 끝났어요. 철기십조는 그날 전멸했어. 생존자가 없단 말이다.제가 살아있잖아요.다시 시작할 거예요. 그 전쟁...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