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희연 씨한테 청혼하면 받아들이겠습니까.” 억지로 대승 그룹 차남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 희연. 그녀 앞에 약혼자의 형, 서태환이 찾아왔다. “이왕 집안끼리 연결될 거면 나와 결혼하도록 하죠.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패가 되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이 남자를 믿어도 될지 의문이 남긴 했지만, 희연은 제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해 보고 싶었다. 적당히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관계.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손을 잡은 두 사람은 과연 각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