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실리콘밸리에서 잔뼈가 굵은 노련한 사업가이자 ‘스타트업의 구루’로 통하는 저자는 이 책 《하드씽》에서 이 같은 ‘최선의 한 수’를 찾아내기 위한 요령과 비법을 귀띔한다. 그 또한 다양한 테크놀로지 기업의 엔지니어, 관리자, CEO로 활약하며 일일이 셀 수도 없을 만큼 숱한 좌절과 어려움을 겪어 왔다. 막강한 경쟁사의 ‘공짜 판매’ 공세에 한창 잘나가던 회사가 폭삭 망할 뻔하고, 회사 주가가 반 토막이 나고, 911 테러의 여파로 회사에서 가장 큰 계약을 날릴 위기에 처하고, 회사의 최대 고객이 졸지에 파산해 버리는 등등.하지만 그는 그때마다 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해답을 찾기 위해 분투했고, 결국 그 모든 역경을 뛰어넘을 수 있었다. 그리고 6,600만 달러로 시작한 회사를 8년 만에 그 24배 규모인 16억 달러의 가치로 키워 냈다.이 책은 그런 저자가 지난 20여 년간 몸소 체험한 위기와 시련에 관한 생생한 경험담으로 가득하다. 또 창업에서 관리, 조직 확장, 매각, 투자에 이르는 풍부한 경험을 통해 얻은 폭넓은 통찰과 교훈을 담아내며, 수많은 CEO들이 답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비즈니스 최대의 난제들에 대한 해법을 소개하고 있다.여기에 저자 특유의 유머와 직설적인 말투가 재미를 더해주는 이 책은 베테랑 기업가들은 물론, 자신만의 신생기업을 꾸려 가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