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쉘터의중요한덕목은 #든든한식량 #먹방로판 #좁고 #밖은춥고 #너랑나는뜨겁고 #NPC여주 #은은한기존쎄 이세계에 내 자취방이 떨어졌다. 내 자취방은 쉘터고, 나는 쉘터 NPC다. 심지어 좁디좁은 4평 원룸에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 의지할 것이라고는 ‘재난물에 떨어진 쉘터 주인을 위한 안내서’와 시스템 창이 전부. 나는 쉘터 주인으로서 방문객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많이 매워요?" "아닙니다. 괜…크흐흡." "……핫닭볶음면이 매우면 짜장게티 드릴까요?" 방문객에게 누울 자리를 대접하고, "……많이 좁아요?" "나보고 이런 데서 자라고?" "……싫으면 바닥에서 주무세요." 재난을 해결할 정보를 주었을 뿐인데 방문객들이 나한테 집착한다. 제국을 집어삼킬 ‘마지막 폭풍’을 막으려는 용병 수장 ‘테오’. 병약 까칠하지만, 마음만은 백성을 아끼는 황제 ‘이스타르’. 제국에 재앙을 불러온 장본인, 29번째 섬의 생존자 ‘시온’까지. 집착은 됐으니 재난이나 극복하세요, 제발. #리얼자취요리먹방 #짠내나는인벤토리 ▶NPC 도로시님의 식량 인벤토리 - 선반1 : 찐라면(0/1) 핫!닭볶음면(1/1) 짜장게티(1/1) - 냉장고 : 달걀(3/4) 리얼게맛살(4/4) 케첩(0.3/1) 마요네즈(0.5/1) - 냉동고 : 피자치즈(0.2/1) 양념치킨(2/2) 고기만두(4/4) ※모든 식량은 24시간이 지나면 리필됩니다 *투베 전까지는 매일 오겠습니다! *미계약작 문의는 메일로 주세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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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4/20
  • 現在の作品재난물의 유일한 쉘터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