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억상실/오메가버스]
#공한테_코_꿰는_수 #공한테_구라치는_수
의문의 사고로 기억상실에 걸린 채성준, 그의 재산을 노리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서유현이었다. 성준과 계약 약혼을 했다고 거짓말한 유현은 제 손으로 굴러들어 올 위자료를 기대했다. 하지만 결과는 유현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이네요…?”
“그럼, 당연하지.”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법적으로 혼인이 인정된 날이거든.”
황당한 성준의 발언에 먹고 있던 키위가 얹힐 뻔했다. 거짓말의 대가가 너무 크게 찾아왔다.
“참고로 이혼? 안 해.”
“…뭐라고요?”
“그러니까 왜 나하고 엮이려고 들어 유현아. 응? 코 뀄다. 그렇지?”
손안에 쥐어진 것은 혼인관계증명서였다. 정말 채성준과 결혼한 상태가 되어버렸다.
***
채성준(30): 룸 술집인 글록 외에 사업장을 다량 가지고 있는 젊은 사장. 의문의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 멍청한 서유현의 계략을 얌전히 지켜보고 있다. 한번 원하는 게 생기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가진다.
#도덕결핍공 #계략공 #집착공 #우성알파공 #주접공 #수한정다정공 #멍청한수둥가둥가해주공 #기억상실공 #조폭공 #여우공
서유현(28): 글록에서 3년째 일하고 있는 서빙 아르바이트생.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그런 상황에 기억상실증이 걸린 채성준을 마주한다.
#멍청계략수 #공한테낼름먹힌수 #조빱수 #극열성오메가 #도망(산책)수 #거짓말쟁이수 #돈관련자낮수 #입만열면거짓말수 #애정결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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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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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