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희주야! 소고기 먹으러 가자.” “전에 소 한 마리 킵 해둔 거 있잖아. 그거 먹어야지.” 틈만 나면 소고기를 먹으러 가자는 남자 수빈. 희주는 그가 내민 손을 거부할 수 없었다. 신이 나에게 소원을 말하라면, 나는 당당히 말할 것이다. 그의 소는 평생토록 먹어도 다 먹을 수 없는 아주 큰 소이기를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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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3/03/24
  • 現在の作品신이 나에게 소원을 말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