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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이계에 떨어진지 1,000년이 지났다. 수십 번의 전생을 거쳐 백작가 막내의 몸에 빙의했다. “이번 생은 마법사로 살아야 하나…” 가문의 집사는 내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도련님께서는 선천적으로 마법을 못 쓰는 몸입니다. 그러니…포기하십시오.” 절망적인 상황. 하지만 내겐 익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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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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