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호화 크루즈가 난파해 무인도에 표류하고 말았다. [지금부터 <두근두근 환상의 섬>을 시작합니다. 1년 안에 남주들을 모아 섬에 자신 만의 하렘을 건설하세요!] 그런데, 내 앞에만 게임 상태창이 뜬다? 그것도 19금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인 것 같다. [성공 시: 영원히 섬에서 남주들과 백년해로 실패 시: 섬에서 영구 추방 (연애 고자 위로금 10억 지급)] 게임의 해피엔딩에 도달하면 영원히 이 섬에 갇히게 된다. 문제는 남주 후보들과의 호감도를 모아 생존에 필요한 경험치로 바꿔야 한다는 점.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남주 후보들의 호감도를 분산해 조금씩만 올리는데……. 이 사람들이 점점 이상해진다. “제가 당신을 지키겠습니다. …늘 곁에서.” “놀랐지, 자기? 어서 내 품에 와 안겨.” “제발 절 버리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없으면 이 섬에서 살아갈 이유가 없어.” 안 돼! 반드시 연애에 실패해서 이 환장의 에로섬을 탈출해야 한다. ……그런데. “제이. 이곳에서 나와 살자. 이 푸른 섬에서, 영원히.” ……어째서, 갈수록 이 섬에서 나가고 싶지 않아지는 거지? #능력여주 #프로게이머 여주 #유일한 동양인 여주 #남주후보다수 #다정남 #또라이남 #자낮남 #폭군남 등등 #주의: 환장의 섬 아님. * 미계약작 * 모든 문의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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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3/15
  • 現在の作品외딴섬에 갇혔는데 남주들이 집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