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과자를 매우 좋아하는 통통한 후쿠야마와 항상 무표정에 쿨한 타카하시는
사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동기 사이.
그러나 같은 프로젝트를 맡게 된 후, 후쿠야마는 타카하시의 속마음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렵게 함께하게 된 술자리… 그만 실수로 막차를 놓쳐버리고 만다…!
러브호텔에서 하룻밤 자기로 정하고 침대를 양보하는 후쿠야마.
그러자 타카하시는 그런 후쿠야마에게 갑자기 화를 낸다.
─타카하시는 나에게 안길 생각이었던 것이다.
'나는 이성애자인데… 침대 위의 타카하시가 생각보다 귀여운 것 같아….'